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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포토]"이건 몰랐지 …"](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7/6810205.1.jpg)
인디애나 페이써스의 백인 포워드 오스틴 크로셰어가 드라이브 인을 시도하는 샬럿 호넷츠 베런 데이비스(1)의 머리를
![[NBA]넣고…막고…오닐 '원맨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6/6810115.1.jpg)
올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서부콘퍼런스는 한치 앞을 내다 볼수 없을 만큼 뜨거운 격전지. 14개팀 가운데 승률 5할
![[NBA 포토]호쾌한 덩크슛](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6/6810053.1.jpg)
LA레이커스의 공룡센터 샤킬 오닐이 26일(한국시간) 올랜도 매직과의 홈경기 후반전에서 호쾌한 덩크슛을 꽂아넣고 있
![[NBA]코비빠진 레이커스 ‘잘나가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6/6810033.1.jpg)
LA 레이커스가 다시한번 NBA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선 코비 브라이언트가 아닌 샤킬 오닐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가야
![[NBA]샬럿의 가드 ‘웨슬리’ 연속 역전3점슛](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5/6809941.1.jpg)
“이제 나를 클러치슈터라 불러다오.” 미국프로농구(NBA) 샬럿 호니츠의 가드 데이비드 웨슬리(1m85)가 2게임연속
![[NBA포토]"너무 무리했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5/6809924.1.jpg)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앨런 아이버슨(왼쪽)이 25일(한국시간) 샬럿 호네츠와의 경기 4쿼터에서 무리한 드라이브인
샬럿 호네츠가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7연승을 저지하며 3연승했다. 샬럿은 25일(이하
![[NBA]필라델피아 "레이커스 나와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3/6809839.1.jpg)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챔피언 타이틀을 향한 ‘밑그림’을 완성했다. 올시즌 미국프로농구(NBA) 부동의 승률
![[NBA포토]"날 막을 수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3/6809822.1.jpg)
포트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데먼 스타더마이어(오른쪽)과 유타 째즈 올든 폴리니스의 수비를 피해 왼손 레이업 슛을
![[NBA포토]"날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3/6809797.1.jpg)
![[NBA포토]"비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3/6809796.1.jpg)
![[NBA]유타 재즈, 포틀랜드에 통쾌한 설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2/23/6809772.1.jpg)
‘경로당 팀’유타 재즈가 서부컨퍼런스 최고승률을 자랑하는 ‘올스타 팀’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를 물리쳤
![[NBA포토]"누구의 공일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3/6809769.1.jpg)
새크라멘토 킹스의 블라디 디바치와 워싱턴 위저즈의 마이크 스미스(오른쪽)가 루즈 볼을 잡기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NBA]마크 잭슨 "내사랑 뉴욕으로 갑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2/23/6809750.1.jpg)
'내 사랑 뉴욕' 마크 잭슨이 꿈에도 그리던 고향팀 뉴욕 닉스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토론토 랩토스는 트레이
![[NBA]조던, 팀 재건 위해 칼 빼들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2/23/6809744.1.jpg)
워싱턴 위저즈의 구단주 마이클 조던이 팀재건을 위해 마침내 칼을 빼들었다. 트레이드 마감시한인 23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