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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원의 자연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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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것이 정상이다[서광원의 자연과 삶]〈113〉

    이상한 것이 정상이다[서광원의 자연과 삶]〈113〉

    우리는 모두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 이 귀는 어디에 있어야 할까? 말할 것도 없이 머리의 양쪽, 얼굴 옆이다. 우리가 아는 동물들도 마찬가지이니, 두 말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일이다. 세상 모두가 다 아는 걸 굳이 묻는 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덩치가 …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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