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국민의힘은 이번 지선에서 광역단체장 기준 ‘12 대 4’로 참패했다고 평가받지만, 민심 지형을 보여주는 숫자가 더 있다. 광역단체장 기준 두 정당 후보 16명씩이 얻은 총 득표수 비율로, 51% 대 42%였다. 1년 전 대선 때 이재명(49%), 김문수(41%) 후보가 얻은 지지율과 …2026-06-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