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칼럼/황인찬]쌀 300g도 파는 日, 한국 쌀도 맞춤형 판매 전략 필요적게 사서 남기지 않고 요리해 먹는 게 일본의 식문화다. 슈퍼에선 대파 한 줄기, 마늘 한 통, 배추 4분의 1쪽 등을 쪼개 판다. 한 끼 해 먹으면 남는 게 없다. 일본에 오면서 한국보다 용량이 작은 냉장고를 샀다. 그래도 공간이 크게 부족하지 않다.적게 사고 바로 소비하는 일본 쌀…2025-04-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