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셰우첸코’ 없길 바란다는 우크라이나인들[특파원칼럼/김윤종]“그의 저항시를 새기면 마음이 뜨거워지고 러시아가 두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 역사에서 그런 인물이 더 이상 나오지 않으면 좋겠어요.” 기자는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 후에는 외교부로부터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아 체르니우치, 비지니차 등 우크라이나 서남부 일대…2022-04-1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