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힘든 이에겐 작은 도움도 큰 힘… 나눔으로 마음의 부자 되고파”“제 부친도 평양 출신 실향민이라 어렵게 살았어요. 힘든 사람에겐 작은 도움도 큰 힘이 되는 걸 알기에 기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10일 울산 남구 삼산동 공구상가의 한 사무실에서 만난 조명선 화승물산 대표(69)는 20여 년 동안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친 배경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2023-11-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