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광화문에서

기사 1

구독 200

인기 기사

날짜선택
  • [광화문에서/고도예]“그저 두렵다”… 어느 특사경의 고백

    [광화문에서/고도예]“그저 두렵다”… 어느 특사경의 고백

    “솔직히 막막하죠. 이 일 안 하고 싶어요.” 최근 만난 정부 부처의 한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은 이같이 토로했다. 10월부터 검찰청이 폐지되고 검사의 직접적인 지휘를 받지 않게 되면 어떻게 수사할 것이냐는 물음에 대한 답이었다. 그는 “법률 전문가도 아닌 내가 지휘도 없이 수사하다가…

    • 2026-04-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