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판 나토가 동맹 현대화의 길이다[기고/최강]4월 아산정책연구원이 주최한 ‘아산 플래넘 2026’ 기조연설에서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일본 총리는 미국과 동맹국 간의 수평적 연계를 강화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같은 틀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냉혹한 안보 현실 인식에서 출발한 제안이다. 북한의 핵무장 …2026-05-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