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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민동준]한국 철강산업 더 단단해지려면…

    [기고/민동준]한국 철강산업 더 단단해지려면…

    철강인들이 맘을 졸이며 지켜본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관련 관세 부과 국가 면제 협상 결과 최악은 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5% 추가 관세를 면제받는 대신에 70% 수출쿼터를 확보했다. 이제는 협상결과에 대한 평가를 넘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향후 우리 철강산업이 나아가야…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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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평창올림픽 ‘전파지킴이’, 컬링장 “영미~” 소리  세계로 보낸 1등 공신

    [기고]평창올림픽 ‘전파지킴이’, 컬링장 “영미~” 소리 세계로 보낸 1등 공신

    2018 평창 겨울올림픽 기간 내내 국민 유행어가 된 여자 컬링대표팀 김은정 선수의 ‘영미∼!’를 자칫하면 듣지 못할 뻔한 사건이 있었다. 선수들이 작전을 지시하는 목소리와 탄성은 물론이고 스톤이 얼음을 긁는 미세한 소리까지 생생하게 시청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선수 몸에 부착하는 무선마…

    •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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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박태환]2018 평창 열기, ‘2019 광주’로 이어지길

    [기고/박태환]2018 평창 열기, ‘2019 광주’로 이어지길

    국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입니다. 저는 지금 호주 시드니에서 8월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출전을 목표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2018 평창 겨울올림픽과 겨울패럴림픽을 호주에서 지켜봤습니다. 선수들의 감동적인 선전 모습과 멋진 결과를 뉴스로 접하며 하루의…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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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홍완석]불안을 먹고 큰 ‘푸틴’

    [기고/홍완석]불안을 먹고 큰 ‘푸틴’

    이달 18일 치러진 러시아 대선은 ‘기정사실’의 공식적 확인이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제외한 나머지 7명의 출마자는 중과부적의 ‘들러리’였고 오합지졸의 ‘잔잔바리’에 지나지 않았다. 적수가 없는 푸틴 대세론에 대선의 흥행이 심히 걱정됐다. 다양한 선거 독려로 70%대의 …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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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우정엽]北, 핵을 완전히 포기했다? 아직 내부에선 논의 안돼

    [기고/우정엽]北, 핵을 완전히 포기했다? 아직 내부에선 논의 안돼

    올 1월 김정은이 신년사를 통해 평창 겨울올림픽 참가를 선언했을 때, 필자가 만난 미국 정부 관계자는 북한이 그동안 추구해온 한미 동맹 해체 전략일 뿐이라고 해석했다. 진정한 남북 관계 개선 의도가 아니라 평창 올림픽을 이용해 한국의 여론을 흔들고 미국과의 관계를 벌리려는 목적이라는 …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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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권력형 성범죄자, 초법적 사고에 젖어

    [기고]권력형 성범죄자, 초법적 사고에 젖어

    문화예술계를 넘어 정치권까지 미투(#MeToo) 운동이 한창이다. 혹자는 미투 운동의 본질이 정치적 유망주를 죽이도록 기획된 것이라는 음모론까지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미투 운동은 개인의 묵고 묵은 비위에 대한 고발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일반인들은 강간과 같은 중범죄는 …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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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4차 산업혁명 성공 위해 안되는 것 빼고 다 되게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

    [기고]4차 산업혁명 성공 위해 안되는 것 빼고 다 되게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

    지난달 한국에 온 인공지능(AI) 로봇 소피아가 색동저고리를 입고 나와 답변했던 장면이 인상에 남았다. 화재 현장에서 어린이와 노인 중 한 명만 구할 수 있다면 누구를 구조하겠냐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변했다. ‘반대로 내가 물어보고 싶다. 엄마와 아빠 중 누가 좋은가. 나는 논리적으로 …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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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정부의 ICT R&D 혁신전략 상향식 추진방식에 박수

    [기고]정부의 ICT R&D 혁신전략 상향식 추진방식에 박수

    우리나라는 그동안 선진국의 성공한 연구개발을 벤치마킹하는 추격형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산업의 세계 경쟁력을 제고해 왔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은 타산업 대비 최고 수준의 유무선 초고속정보통신망 인프라를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ICT 관련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메모리 …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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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김동만]숙련기술인이 대접받는 사회로

    [기고/김동만]숙련기술인이 대접받는 사회로

    우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버스나 지하철이 오는 시간을 확인하고, 퇴근하면서 집 안 온도까지 조절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등의 기술은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도와줘 우리 삶의 질을 더욱 개선할 것이다. 미국의 전기자동차와 인공지능, 영국의 핀테크, …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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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중소기업 죽이는 소용량 배터리 안전규제 개정안은 위헌이다

    [기고] 중소기업 죽이는 소용량 배터리 안전규제 개정안은 위헌이다

    최근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초소형 스마트 기기나 블루투스 이어폰 등의 소형 전자기기에 쓰이는 소용량 배터리에 대한 안전규제 항목을 엉뚱하게 개정, 시험인증기관과 시험대행기관의 배만 불리고 중소기업, 스타트업 IT기업인에게는 부당한 부담을 가중시키는 일을 벌이고 있다. 2015년 7월 22…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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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응답하라, 대산공단”

    [기고]“응답하라, 대산공단”

    서산시 대산읍 해변에는 여수 및 울산과 함께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로 불리는 대산공단이 있다. 1988년 이후 현대오일뱅크와 한화토탈, LG화학, 롯데케미칼, KCC 등 70여 개 유수한 석유화학업체가 입주해 있다. 대산공단은 국가경제에 크게 기여했다.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나…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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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4차 산업혁명시대, 새 일자리 만들려면…

    [기고]4차 산업혁명시대, 새 일자리 만들려면…

    4차 산업혁명으로 로봇, 인공지능이 사람의 역할을 대신해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지만 이러한 예측은 일자리 감소를 과대평가하고 새로운 일자리의 등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역사에 비추어보면 자동차의 등장으로 마부들의 일자리가 줄어들었지만 …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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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사이버테러 '랜섬웨어', 이젠 정부가 나서야 한다

    [기고] 사이버테러 '랜섬웨어', 이젠 정부가 나서야 한다

    2017년 6월 14일은 한국 IT 업계 역사상 가장 굴욕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다. 랜섬웨어에 감염돼 5,000여 사이트의 데이터가 인질로 묶여 협상을 벌이던 호스팅업체 '인터넷나야나'가 결국 지난 14일 13억원에 해커와 타협을 보고 말았다. 그동안 클라이언트 해킹으로 자잘하게 재…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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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최영현]사회복무요원에게 따뜻한 박수를

    [기고/최영현]사회복무요원에게 따뜻한 박수를

    정유년 새해 첫 월요일인 2일, 경기 수원의 한 노인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마치고 떠나는 황대호 씨가 수원시청 청년정책관을 찾았다. 그는 복무 기간 알뜰살뜰 모은 강의료 300만 원을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에 써달라고 기탁했다. 사회복무요원은 사회복지시설 등에…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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