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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두 시간짜리 내란이 어디 있느냐.” 윤석열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직후부터 지난달 최후진술에 이르기까지 이 같은 주장을 되풀이했다. 단시간에 끝났고 인명 피해도 없었으니 해프닝에 불과하단 취지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도, 상식과도 거리가 멀다. 쿠데타는 원래 몇 시간 안에 핵심…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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