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오늘과 내일

기사 1

구독 223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오늘과 내일/박용]서민을 은행 종노릇 시킨 건 누구인가

    [오늘과 내일/박용]서민을 은행 종노릇 시킨 건 누구인가

    “이젠 땅에 떨어진 은행을 주워 가도 세금을 내라는 건가.” 서울시청 근처 은행나무에 붙은 정당의 ‘은행 횡재세’ 현수막을 본 한 시민이 농담처럼 말했다. 은행이 초과 이익을 거두면 추가로 세금을 부과하자는 ‘은행 횡재세’ 개념은 그만큼 낯설다. 은행(銀行)을 은행(銀杏)으로 오해한 …

    • 2023-12-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