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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신치영]외국인투자가 내쫓는 경제자유구역](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13/7002954.1.jpg)
홍콩계 관광레저 업체인 A사는 2003년부터 전남 광양시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양스포츠 레저단지 건설을 추진해 왔지
![[기자의 눈/하종대]공무원 월급 눈속임… 韓·中‘닮은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12/7002773.1.jpg)
지난해 7월 홍콩의 친중국계 신문 원후이(文匯)보는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을 비롯한 중국 지도부의 월급이 기껏해
![[기자의 눈/김윤종]또 조작방송…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끝?](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10/7002565.1.jpg)
“(연출 조작으로) 시청자를 우롱해 놓고 달랑 글 하나 올려서 ‘사죄합니다’ 하면 끝나는 건가요?”(누리꾼 이주헌)
![[기자의 눈/동정민]흐지부지된 FTA 문건유출 조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09/7002450.1.jpg)
7일 오후 국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특별위원회 회의장. 1월 언론에 유출된 한미 FTA 대외비 문건과 관련한 진상
![[기자의 눈/황태훈]체육회 무시한 문화부 '체육인재육성재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08/7002275.1.jpg)
“옥상옥(屋上屋·지붕 위에 또 지붕이 있어 득보다 실이 많다는 뜻)을 만들려느냐.” “위인설관(爲人設官·특정인
![[기자의 눈/이유종]재탕뿐인 정책설명회 왜 하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07/7002202.1.jpg)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례적인 행사가 열렸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과
![[기자의 눈/공종식]자본주의 공연 관람 김계관의 속내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06/7001964.1.jpg)
4일 오후 미국 뉴욕 맨해튼 44번가 세인트 제임스 극장. 히트 뮤지컬 ‘프로듀서스’가 2001년 4월 처음 무대에 오
![[기자의 눈/길진균]‘정족수 미달’ 국회 윤리위의 직무유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05/7001811.1.jpg)
2일 열린우리당 김재홍, 한나라당 박형준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기자의 눈/이진구]떠나는 韓총리 ‘자책’의 의미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03/7001722.1.jpg)
한명숙 국무총리가 2일 국무총리실 확대간부회의에서 10개월여의 재임기간을 마무리하는, 사실상 이임 소회를 공개적
![[기자의 눈/서영아]‘제암리 만행 은폐’ 밝힌 어느 日人의 용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02/7001528.1.jpg)
우쓰노미야 다로(宇都宮太郞·1861∼1922) 전 조선군사령관의 일기 등 사료 7200여 점이 발견됐다는 소식은 때맞춰 3·1절
![[기자의 눈/동정민]“사학법 재개정 위해서… 아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3/01/7001403.1.jpg)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위해서 하나님의 귀한 사자(使者)들이 눈물을 흘리며 삭발했습니다. 응답해 주십시오. 특히
![[기자의 눈/천광암]日 ‘식객 변호사-문간방 변호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3/01/7001451.1.jpg)
지난해 10월 일본 변호사 연수생 꼬리표를 뗀 O(31) 변호사는 홋카이도 삿포로의 K(55) 변호사 개인 사무실에 전화와
![[기자의 눈/김승련]서울-워싱턴의 ‘너무 이른 샴페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28/7001316.1.jpg)
미국 워싱턴에서 핵문제를 주시해 온 인사에게서 얼마 전 “한국 언론은 (2·13 베이징 합의 후) ‘급물살’이란 말을
![[기자의 눈/김희균]OECD 쓴소리에 귀 막은 교육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27/7001100.1.jpg)
“한국은 사립대가 대부분인데도 정부의 규제가 너무 많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3년간 한국의 고등교육
![[기자의 눈/김범석]‘연예인 초상권’에 볼모로 잡힌 관객](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26/7000939.1.jpg)
“엄마! 나 좀 데리러 와 줘….” 24일 오전 1시 집에 걸려 온 전화를 받은 송영주(43·여·서울 서초구 양재동)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