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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이헌재]지방의원에 밀려 ‘의정비 감축’ 시늉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10/01/7087046.1.jpg)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재정자립도가 19위(34.6%)인 도봉구의회는 지난해 가을 3564만 원이었던 의정비를 5700
![[기자의 눈/김광현]미국 쇠고기와 중국 ‘멜라민’의 차이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30/7086846.1.jpg)
공업용 유해물질 멜라민의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납 꽃게, 공업용 색소 고춧가루, 기생충 알 김치 등 중국산
![[기자의 눈/고기정]‘세금 도둑’이 된 수익형 민자사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29/7086638.1.jpg)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인천공항철도는 당초 하루 이용객 22만 명을 기준으로 설계됐다. 하지만 현재 공항철도
![[기자의 눈/정재락]현대차 노사관계 ‘명품’ 만들 수 없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27/7086371.1.jpg)
현대자동차의 올해 임금협상이 26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4.49%의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상견례(5월 29일) 이후
![[기자의 눈/동정민]신고 한 건 없는 ‘신고포상금’ 예산신청 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26/7086184.1.jpg)
산림청은 2003년부터 산불신고자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계속 예산편성만 했을 뿐
![[기자의 눈/김유영]‘협상의 정석’ 배워야 공무원도 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25/7085935.1.jpg)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경영원에서는 ‘특별한 교육’이 실시됐다. 삼성 LG SK 등
![[기자의 눈/하종대]有職有責 任職負責 失職問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24/7085687.1.jpg)
최근 중국에서 당정 고위 간부들에게 직무상 과실 책임을 묻는 회오리바람이 일고 있다. 중국 정부는 22일 5만여
![[기자의 눈/홍수용]설득력 떨어지는 그린벨트 해제 논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23/7085553.1.jpg)
권도엽 국토해양부 1차관은 19일 도시 근교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등에 향후 10년간 주택 40만 채를 공급하겠다고
![[기자의 눈/김승련]“작년 예산 따져봤자…” 한심한 결산국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22/7085275.1.jpg)
지난해 사용한 나랏돈 240조 원(예산 및 기금)의 씀씀이를 따지는 결산국회 시즌이다. 요즘 국회에선 16개 상임위원
![[기자의 눈/허진석]시청자도 고개 돌리는 의원들 황당질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20/7085076.1.jpg)
9월 5일 국회 쇠고기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이날 답변 의무가 있는 증인
![[기자의눈/하종대]“불량분유 뿌리뽑겠다” 또 뒷북치는 中정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19/7084799.1.jpg)
최근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중국의 화두(話頭)는 단연 ‘멜라민 분유’ 파동이다. 정부 언론은
![[기자의 눈/장강명]“낙하산, 당적 버려라” 부메랑 맞은 홍문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18/7084552.1.jpg)
“누구는 백 좋고 줄 좋아서,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 줄 타고 내려와 갖고 자리에 앉게 되면, 10년, 20년, 30년
![[기자의 눈/조용우]‘다하누촌의 기적’은 주민이 만든 것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16/7084189.1.jpg)
‘서울에 고깃집이 얼마나 많은데 1년도 안돼 연인원 100만 명이 넘게 찾았다고?’ 서울 도심에서 출발해 강원 영
![[기자의 눈/김상훈]부모님들이 명절을 기다리는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13/7084064.1.jpg)
70대 중반의 A 씨 부부는 올 추석에 해외여행을 떠난다. 세 명의 자식이 돈을 추렴해 3박 4일짜리 동남아시아 여행
![[기자의 눈/황규인]교재 지원도 못받는 ‘농어촌 영어 봉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9/12/7083922.1.jpg)
교육과학기술부의 영어 공교육 강화 방안에 따라 현재 380명의 교포 대학생이 ‘대통령 영어봉사 장학생(TaLK)’으로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