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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이진영]문화예술계 ‘보은-코드인사’

    [횡설수설/이진영]문화예술계 ‘보은-코드인사’

    문화예술계는 보은 인사, 코드 인사가 특히 심한 분야다. 성과 측정이 상대적으로 어려워 ‘문화적 소양’이 있으면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오해하기 때문일 것이다. 역대 보은 인사 중에서도 ‘끝판왕’은 박근혜 정부 시절 79세로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에 임명된 코미디언 자니 윤이었다. 그는 …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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