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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양 팀이 4 대 4로 팽팽히 맞선 8회말 투아웃 만루 상황. 홈팀 1번 타자의 방망이가 빠르게 돌았다. 타구는 가운데 담장 근처까지 쭉쭉 뻗어나갔다. 중견수가 몸을 던졌지만 공이 빠졌고, 타자는 그 틈을 노려 2루를 통과해 3루까지 내달렸다. 그만 뛰라는 주루코치의 만류도, 벤치에 있…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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