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접은 양양공항… 그런데도 지방 신공항 10곳 추진 중[횡설수설/김재영]해외에는 유명 정치인이나 자국이 자랑하는 인물의 이름을 내건 공항이 꽤 많다. 한국에는 사람의 이름을 딴 공항은 없다. 다만 공항 유치에 공이 큰 정치인의 이름을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한화갑 공항(무안)’ ‘김중권 공항(울진)’ ‘유학성 공항(예천)’ 등이다. 칭송의 의미는 아니…2023-05-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