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NS도 어린이 안전장치 카시트처럼 의무화해야” [횡설수설/이진영]미국 하이테크 업계 거물들의 자녀교육 방식은 ‘로테크(low-tech)’다. 구글의 순다르 피차이는 아들의 유튜브 이용 시간을 정해 놓았고,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도 딸이 13세가 될 때까지 페북을 금지하겠다고 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집안은 ‘테크 프리’ 지대였다. 미국 공중보건…2023-05-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