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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실업급여 하한이 하루 6만3104원… 상한 기준 마저 넘을라

    [사설]실업급여 하한이 하루 6만3104원… 상한 기준 마저 넘을라

    새해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이에 연동된 실업급여 하루 하한액도 6만3104원으로 올랐다. 최저임금과 무관하게 정부가 정해 놓은 실업급여 상한액(6만6000원)과의 차이가 2896원으로 좁혀져 내년이면 상한액과 하한액이 역전될 수도 있다. 실직 전 받던 월급보다 실업급여가 더 많은 ‘소…

    •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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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남북 완충구역 없다”… 불시 도발에 철저 대비를

    [사설]“남북 완충구역 없다”… 불시 도발에 철저 대비를

    우리 군이 8일 “남북 간 지상·해상의 적대행위 중지구역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2018년 평양 정상회담을 통해 완충지대를 만들었던 9·19 군사합의는 5년 반 만에 사라지게 됐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기술을 쓰는 군사 정찰위성을 발사할 때 “군사…

    •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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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부실 여론조사업체 30곳 등록 취소… ‘떴다방’ 감독 강화해야

    [사설]부실 여론조사업체 30곳 등록 취소… ‘떴다방’ 감독 강화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관위 산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에 등록된 여론조사 업체 88곳 가운데 30곳의 등록을 취소하기로 했다. 전문 분석인력이 1, 2명밖에 없고, 상근직원도 5명에 못 미치는 영세함 때문에 조사 신뢰도가 의문시되는 곳이다. 여심위 등록이 취소된 30곳은 대…

    •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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