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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내년 예산 증가 3%대로 억제”… ‘총선용 선심’ 차단이 관건

    정부가 이달 말 발표하는 내년 예산안의 규모를 올해보다 3%대로 늘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3%대 예산 증가율은 2017년(3.6%) 이후 처음이다. 앞서 6월 재정전략회의에서 내놓은 4%대 중반보다도 낮은 수치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방침을 여당에 보고하고 막바지 예산안 편성 작업을 하…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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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사상 첫 ‘2년 연속 1%대 성장’ 경고 나왔다

    한국 경제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1%대 저성장에 그칠 것이라는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의 경고가 나왔다. 2년 연속 1%대 성장이 현실화된다면 성장률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54년 이후 처음이 된다. 한국 경제는 외환위기, 금융위기 등의 충격으로 역성장하거나 0%대 성장률을 보였다가…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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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파행 잼버리에 조직·운영 기관 8곳 모두 “우리 책임 아냐”

    [사설]파행 잼버리에 조직·운영 기관 8곳 모두 “우리 책임 아냐”

    154개국에서 4만3000명이 참가한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11일 K팝 콘서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1일 행사 첫날부터 전북 새만금 야영지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부실한 부대시설의 실상이 드러나면서 마음 졸였던 국민들은 마지막 날 웃는 얼굴로 인천공항을 떠나는 대원들을…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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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한미일 3각 제도화, 北核 공조 높이되 反中 진영화 경계해야

    [사설]한미일 3각 제도화, 北核 공조 높이되 反中 진영화 경계해야

    한미일은 18일 미국 캠프데이비드 정상회의를 계기로 3국 간 안보협력을 제도화한 인도태평양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어제 브리핑에서 “이번 회의를 통해 3국 협력의 핵심 골격을 만들어 제도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미일은 인도태평양 지역 …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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