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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 극작가 페터 한트케의 ‘관객모독’. 이 연극은 관객에 물을 뿌리고 말을 걸어도, 기존 연극 문법에 저항했든, 허위를 깨려했든, 모독(冒瀆)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10년 넘게 국회와 청와대, 법원·검찰, 경찰을 취재한 필자는 이 코너에 법조계(法)와 정치권(政) 이야기를 모아(募) 맥락을 읽겠다(讀)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가끔 모독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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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3/133802639.1.jpg)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박진영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신지호 전 국민의힘 의원- 진행·연출: 김형민, 이창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