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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강은지 기자의 반짝반짝 우리별 공유하기

환경 분야 이슈를 들여다보고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환경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갈 미래 얘기이기도 합니다. 지구가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반짝반짝 우리별’에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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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쓰고 휙? 다시 쓰면 쓰레기 확 줄어요”[강은지 기자의 반짝반짝 우리별]
사라지는 백사장, 시작되는 해상도시 구상…미래 우리 바다 모습은? [강은지 기자의 반짝반짝 우리별]
‘쓰레기 줍기’로 바다도 구하고 신나는 여름 즐겨요…‘세이브제주바다’ 이야기[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서핑할 때마다 쓰레기 줍기… 제주바다에 내는 사용료라 생각”[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오늘은 지구의 날…‘유쾌한 경각심’ 장착하고 행동하려면 [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새 옷 대신 추억 담긴 옷”…중고의류 교환 파티 여는 ‘다시입다 연구소’ [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옷장안 잠자는 옷 21%… “이젠 사지 말고 오래 입고 바꿔 입으세요”[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플라스틱 오염 ‘끝내는’ 국제협약 만들어진다는데… [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다시 쓴 것도 다시 쓰자!” 다회용 컵으로 일회용 컵 격퇴하는 ‘트래쉬버스터즈’ [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친환경은 불편? 일회용컵처럼 편하게 쓰고 반납하세요”
갈수록 강해지는 산불, 기후변화 때문이라고요?[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음료봉투로 가방… 화장품 빈병은 벽돌… “쓰레기 없는 세상 만들겠다”[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쓰레기’, 돈으로 바꿔드립니다”…재활용 컨설팅 기업 ‘테라사이클’ 이야기 [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해마다 최고기온 갈아치우는 지구… 우리는 뭘 해야 할까[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마구 버려지는 일회용컵… 회수율 높여 자원순환 이끌 묘수 기대[강은지의 ‘반짝반짝 우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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