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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과학자-손흥민 똑같이 교육?” vs “일반고 학생들 마치 낙오자처럼 돼”
“주4일제, 업무 전문성 못 키워” vs “덜 일하고 더 배워야 미래산업 적응”
“고갈될 국민연금, 손절이 답” vs “그래도 존버해야”
대졸 앞둔 20대 “국민연금, 손해뻔한 투자상품” vs 연금 수령 앞둔 50대 “이만큼 안전한 노후대책 없어”
“참여자 모두 집값 피해 의식… 확실한 공급대책 한목소리”
“양도세 무서워 집 팔려 하겠나… 공급 늘려야죠” vs “종부세 부담 땐 집 파는게 순리… 중과세 유지를”
원룸이라도 사려는 20대 “공짜 집 주면 누가 열일?” vs 시골 출신 30대 아빠 “공공임대, 흙수저의 발판”
부천 전세 거주 50대 “종부세 겁나면 팔면 되죠” vs 반포 재건축 보유 50대 “빚내서 종부세 내라고요?”
“일방적 정규직화는 불공정” “고용 안정성 보장위해 필요”
보수는 ‘기회-능력’, 진보는 ‘다양-개인’… 공통 단어는 ‘사람-사회’
“검증 없이 정규직 전환 부당” vs “계약직 이유로 급여차 너무 커”
청년임대 사는 20대도, 내집 가진 30대도 “부동산은 절망”
“공공임대 내겐 최소한의 안전망”…“그 돈으로 집살 기회 늘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