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생명운전 1000명을 살린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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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망자 1년새 12% 줄어… 내년엔 2000명대로 감소 기대
고령자-장애인 어디든 갈수있게… 英 ‘찾아가는 무료 버스’ 운영
‘심야배송’ 치열한 경쟁에… 한밤 화물차 사고 1년새 12배 껑충
국내 자전거 사고 치사율 車보다 높아… 녹색교통 안전 빨간불
윤창호법 1년… 피해자 경제손실, 가해자보다 여전히 컸다
차로 줄여 공원으로… 안전-환경 두토끼 잡은 바르셀로나
630만명 몰린 맥주축제… 음주운전 중대사고 1건도 없었다
車보다 자전거 택한 ‘BMW의 도시’… 녹색교통 수도 꿈꾼다
역방향 카시트, 어린이사망 크게 줄여
“교통사고 현장이 ‘안전’ 높일 해답”
노르웨이 “교통사고 年사망자 0명 목표”
“통근버스 안전, ICT가 책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