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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원일한 연세대 이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16/6911963.1.jpg)
15일 별세한 원일한(元一漢) 연세대 이사는 한평생을 한국인을 위한 교육과 봉사에 바쳐 ‘한국인의 피가 흐르
7일 별세한 허송열(許松烈) 대원강업 명예회장은 국내 산업용 스프링업계의 초석을 놓은 기업인으로 평가받는다.
체육계의 큰 별이 떨어졌다. 3일 오후 6시35분 69세를 일기로 타계한 김상겸 전 고려대 체육위원회 위원장은 ‘영
김윤환(金潤煥) 전 민국당 대표가 15일 그의 아호처럼 ‘빈 배(허주·虛舟)’로 떠났다. 1979년 유정회 의원으로 정
![[명복을 빕니다]조계종 종정지낸 백양사 방장 서옹스님 입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12/14/6909678.1.jpg)
13일 입적한 서옹(西翁) 스님은 성철(性哲) 스님에 버금가는 국내 대표적 선승(禪僧)으로 꼽힌다. 그는 가장 뛰어난 선
매당 조동식(매堂 趙東植) 전 인켈 명예회장은 1951년 월남해 한국 경제를 일으켜 세운 1세대 경영인. 서울 동대문시
4일 타계한 최주호(崔主鎬) 전 우성건설 회장은 섬유, 제지, 건설업계를 두루 거친 기업인이다. 고인은 국내 중소·중
![[명복을 빕니다]조계종 前종정 월하스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12/04/6909022.1.jpg)
4일 입적한 월하 스님은 한국 근대불교의 고승인 경봉, 구하 스님의 법통을 이어받은 선사이자 불보(佛寶) 사찰인 영
![[명복을 빕니다]원로 극작가 이근삼씨…현대연극 씨앗뿌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11/28/6908575.1.jpg)
28일 별세한 극작가 이근삼(李根三)씨는 한국 현대 연극의 개척자로 평가받는다. 고인은 연극의 공간적 개념을 확장
![[명복을 빕니다]태고종 종정 덕암스님 입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11/23/6908156.1.jpg)
불교 태고종 종정 덕암(德菴) 스님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간동 법륜사에서 입적했다. 세수 90세, 법랍 74세.
![[명복을 빕니다]前조계종 총무원장 정대스님 입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11/18/6907855.1.jpg)
18일 입적한 정대(正大) 스님은 이판(理判·수행)과 사판(事判·행정)을 두루 겸비해 혼란기의 조계종을 반석 위에
![[명복을 빕니다]이강훈 前광복회장 100세로 타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11/12/6907424.1.jpg)
12일 서거한 이강훈(李康勳) 선생은 한국 독립운동사에 큰 족적을 남긴 현대사의 산증인이었다. 1903년 6월 13일 강
![[명복을 빕니다]100억 기부 홍문사 이홍종 대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10/29/6906442.1.jpg)
100억원대 재산을 내놓아 불우청소년을 위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든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문구백화점 홍문사
4일 타계한 이준(李준) 전 삼풍 회장의 생애는 파란만장한 삶의 연속이었다. 고인은 1970, 80년대 건설 붐을 타
![[명복을 빕니다]무교회주의 신앙운동 이끈 노평구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9/14/6903242.1.jpg)
8일 오후 91세로 별세한 노평구(盧平久.사진) 선생은 일제강점기 김교신(金敎臣·1901∼1945) 함석헌(咸錫憲·190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