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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고형곤 前전북大총장 별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6/25/6923631.1.jpg)
한국 철학계에서 서양철학을 연구한 1세대 학자로 손꼽히는 청송 고형곤(聽松 高亨坤) 전 전북대 총장이 25일 오전
![[명복을 빕니다]이기백 前한림대 교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6/02/6921793.1.jpg)
2일 별세한 이기백(李基白) 전 한림대 교수는 학문이나 사생활에서 엄격했던 학자로 유명했다. 제자인 이기동(李基
![[명복을 빕니다]前 과기처장관 최형섭박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5/30/6921630.1.jpg)
과학기술처 장관, 한국과학재단 이사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등을 지낸 원로과학자 최형섭(崔亨燮·사진)
한국 동양사학계의 1세대를 대표하는 학자이자 서울대 총장을 지낸 고병익(高柄翊·사진) 박사가 19일 오후 3시45분
![[명복을 빕니다]동요작가 어효선 선생 별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5/16/6920546.1.jpg)
동요 ‘꽃밭에서’의 작가인 난정 어효선(蘭丁 魚孝善·사진) 선생이 15일 오후 4시15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명복을 빕니다]‘1세대 액션스타’ 영화배우 독고성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4/11/6917807.1.jpg)
독특한 악역 연기로 1960, 70년대 스크린을 누볐던 배우 독고성(본명 전원윤·全元潤)씨가 10일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명복을 빕니다]신도환 前신민당 최고위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3/24/6916438.1.jpg)
5선 의원을 지낸 신도환(辛道煥) 전 신민당 최고위원이 24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대구 출신으로 일본 메
![[명복을 빕니다]90년 韓蘇정상회담 등서 통역 류학구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3/23/6916338.1.jpg)
1990년 노태우(盧泰愚)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의 한소 정상회담 당시 노 대통령의 통역을 맡았
18일 별세한 대한전선 설원량(薛元亮) 회장은 전선,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등 국가 기간산업을 육성하는 데 한 평생
![[명복을 빕니다]타악 연주가 김대환 선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3/02/6914678.1.jpg)
타악 연주의 대가 김대환(金大煥)씨가 1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고인은 인천 동산중 시절부터 밴드
![[명복을 빕니다]직지사 조실 관응스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2/29/6914498.1.jpg)
경북 김천시 직지사 조실 관응(觀應) 스님이 지난달 28일 오후 7시 머물고 있던 암자인 중암에서 입적했다. 세수 94
![[명복을 빕니다]박남규 前 조양상선그룹 회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2/27/6914382.1.jpg)
박남규(朴南奎·사진) 전 조양상선그룹 회장이 26일 오후 3시10분 서울아산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명복을 빕니다]사회학자 김진균 교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2/15/6913428.1.jpg)
14일 타계한 김진균(金晋均) 서울대 교수는 국내 사회학계를 현실참여적 학문으로 이끌어온 거목이었다. 1968년
![[명복을 빕니다]허 웅 한글학회 회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26/6912412.1.jpg)
한힌샘 주시경 선생이 국어학의 주춧돌을 놓고 외솔 최현배 선생이 그 집을 지었다면, 눈뫼 허웅 한글학회 회장은
나라의 큰 살림꾼이… 이한빈 박사를 추모하며 그에게는 늘 ‘한국의 첫 번째’라는 말이 따라다녔다. 194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