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도움 필요한 우크라, ‘돈바스→도니랜드’ 개명 제안[지금, 여기]우크라이나가 동부 돈바스(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를 합한 지역)의 일부분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도니랜드(Donnyland)’로 부르겠다며 미국 측에 제안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1일 보도했다. 이란 전쟁 발발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대폭…2026-04-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