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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료진끼리 “내가 먼저 접종” 티격태격… 기업들 우선권 로비도[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1/02/104734278.1.jpg)
지난해 12월 8일 영국이 세계 최초로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이후 미국 캐나다 이스라엘 등 각국이 접종을 시작하고 모더나 등 다른 제약사의 백신을 승인하면서 코로나19 종식의 희망이 피어나고…

영국이 8일(현지 시간)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후 각국의 ‘백신 접종 전쟁’에 불이 붙고 있다. 미국은 14일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 접종을 시작한 데 이어 18일 미 제약사 모더나의 백신을 승인하며 ‘쌍끌이 접종’에 나선다. 캐나…
![[글로벌 포커스]반대파 탄압-평화 역주행… 수상자들 돌변에 얼룩진 노벨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05/104297140.1.jpg)
“노벨위원회의 수상자 선정 과정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4일 “최근 30년간 노벨평화상 수상자 중 재평가 논란에 휩싸인 인물이 최소 6명”이라며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지만 최근 반대파 티그라이족 탄압에 나서면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아비 아머드 에티…
![그림자 내조 벗어나 정책 홍보-대권 도전 ‘슈퍼 영부인’ 우뚝[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28/104188080.1.jpg)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질 여사(69)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 최초의 박사 출신 대통령 배우자이자 노던버지니아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그는 줄곧 “백악관에 입성한 후에도 교직을 유지하며 백악관에서 출퇴근하겠다”고 밝혀 왔다. 전무후무한 ‘직업을 지닌 퍼스트…
![[글로벌 포커스]트럼프, 백인 지지세 안 꺾여… 끝나지 않은 ‘美우선주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1/14/103954384.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졌다. 하지만 트럼프 지지 현상, 즉 트럼피즘이 끝난 것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중심으로 이번 미 대선 결과를 해석하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우선주의와 백인 우월주의 등을 앞세워 백악관에 입성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4년 동안 각종 …
![[글로벌 포커스]낙태-동성결혼 반대하는 美보수의 중심… 4년전엔 트럼프에 몰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0/17/103463975.1.jpg)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을 앞두고 대선 때마다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복음주의 기독교인(Evangelical Christian)’이 주목받고 있다. 미 복음주의자들은 정치적으로 보수 성향을 보여 왔고, 강한 조직력과 결속력을 바탕으로 일반 유권자보다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
![[글로벌 포커스]타국 野지도자 테러 의심 받고… 적대국과 수교 숨은 활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9/26/103117553.1.jpg)
미국 중앙정보국(CIA),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이스라엘 모사드, 독일 연방정보국(BND), 영국 해외정보국(MI6), 사우디아라비아 정보총국(GIP) 등 세계 주요국 정보기관들의 활동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밥 우드워드 미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은 15일 출간한 ‘격…
![[글로벌 포커스]美 공화-민주 ‘中 때리기’ 경쟁… 中엔 바이든이 더 껄끄러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9/19/103006293.1.jpg)
2001년 8월 조 바이든 당시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은 중국 베이징 동쪽에 있는 허베이성의 여름 휴양지 베이다이허(北戴河)를 방문했다. 그해 겨울 중국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시켜 두 나라 간의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에 나선 것이었다. 바이든 위원장은 장쩌…
![[글로벌 리포트]‘거친 파이터’ 트럼프 vs ‘노련한 모범생’ 바이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9/12/102901034.1.jpg)
‘트럼프의 공격력 vs 바이든의 안정감.’ 11월 3일 실시되는 미국 대선이 채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부동층 표심을 좌우할 세 차례의 TV토론이 대선의 승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권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야…
![[글로벌 리포트]자민당 파벌끼리 밀실서 합의하면 끝… 설 곳 없는 민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9/05/102800239.1.jpg)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은 이달 2일 집권 자민당의 총재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힌 지 닷새 만이었다. 하지만 그는 출마 의사를 밝히기 전부터 이미 차기 총재로 사실상 결정된 상태였다. 당내 각 파벌이 내년 9…
![11월 대선 이기면 차기 후보 0순위… 해리스, ‘백악관 주인’까지 꿈꾼다[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8/15/102460158.1.jpg)
11일 미국 야당 민주당의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78)이 장고 끝에 자메이카계 흑인 부친과 인도 타밀족 모친을 둔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56·캘리포니아)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그는 세 번째 여성 부통령 후보지만 비백인 여성으로는 처음인 데다 민주당이 대선에서 승리하면…
![[글로벌 포커스]“정장 입는다고 국회 권위 서나”… “장소에 맞게 입어야” 반론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8/08/102350746.1.jpg)
어떤 장소에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를 정한 ‘드레스 코드’에는 문화적·역사적 배경이 담겨 있다. 자칫하면 ‘부적절한 의상’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게 되고, 유권자의 지지를 필요로 하는 정치인들로서는 항상 신경을 써야 한다. 복장 자체가 메시지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정의당 류…
![수재민 5000만명 넘었는데… 시진핑 두 달째 현장 안 찾아[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8/01/102253274.1.jpg)
중국 남부를 중심으로 6월 초부터 두 달째 이어지고 있는 80년 만의 대홍수로 중국이 휘청거리고 있다. 지금까지 적어도 158명이 숨졌고, 5481만 명 이상의 수재민이 발생했다. 경제 피해 규모는 1444억 위안(약 24조6000억 원)에 달한다. 홍수 피해가 집중된 창장강(長江·양…

한미 정치 전문가 10인은 지지율 열세에 몰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전을 위해 3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같은 깜짝 승부수를 던지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마찬가지로 11월 미 대선을 약 한 달 앞둔 10월에 판세를 뒤흔들 막판 이벤트, 즉 ‘10월 서프라이즈’가 발생할 가…
![[글로벌 포커스]“뒤처진 트럼프, 코로나백신-부양책으로 막판반전 시도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7/25/102148755.1.jpg)
26일로 11월 3일 치러지는 미국 대선이 꼭 100일 앞으로 다가온다. 미국은 물론 한반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정세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중요한 선거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두 자릿수 격차로 여유 있게 앞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