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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공유하기

한국 정치의 수준은 도대체 왜 나아지지 않을까? 대통령과 국회의원 선거를 각각 두 번씩 취재하며 가졌던 의문입니다. 닫힌 섬과 같은 여의도만 보고선 해답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시야를 넓혀 세계 각국의 정치 현실을 살펴보고 한국 정치와 신랄하게 비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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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는 가고, 정치꾼이 온다… 불출마의 역설[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0선의 한계’ 보인  尹 대통령, 2기는 달라질까[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금배지 지킨 김남국, 미국에서 정치했다면?[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혁신 없는 민주당, 진짜 위기는 이제부터[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배신자는 안돼!”…소신파가 사라지는 이유[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정치가 망해야 돈을 번다’…극단 대결을 이끄는 세력들[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나는 살고 당은 죽는다…시험대 오른 이재명 정치[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만병통치약 된 여론조사…3류 정치를 만든다[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언론 장악을 원하는 권력자들[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논란만 남기고 갔단다… 해체가 개혁인 ‘민주당 혁신위’[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외신보다 수준 낮은 정치 보도? 정치 기사가 비슷한 이유[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아내 역할만 한다던 김건희 여사…레드라인 다가온다[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가짜 윤석열·이재명이 나온다면? 딥페이크 손 놓은 국회[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김남국으로 본 ‘초선의 민낯’…사고 치거나 입 다물거나[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총선 앞둔 여야 인물난…해외 지도자는 어떻게 성장하나[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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