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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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매거진]색의 제왕 ‘바이올렛’ 2018년을 지배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24/88325255.4.jpg)
예로부터 바이올렛(Violet·보라색)은 권력의 색깔이었다. 이탈리아어 비올라(Viola)는 바이올렛 색깔을 가리키지만 비올렌티아(Violentia)는 ‘폭력’, 비올라레(Violare)는 ‘폭력을 행사하다’는 뜻이다. 영어와 프랑스어에서 바이올런스(Violence)와 비올라시옹(…
![[Q매거진]미쉐린 두번째 서울편 발간… “100년 전통에 걸맞은 책임감 가져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14070.2.jpg)
“서울은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곳이라 생각합니다. 일 때문에 전 세계를 여행하는데, 미쉐린가이드 서울 발행을 계기로 서울이 국제적으로 더 많은 조명을 받으며 세계 미식 무대에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서울을 뜨겁게 달궜던 미쉐린 가이드 첫 에디션이 발간된 지…
![[Q매거진]“극한 추위도 두렵지 않다”… 눈길-빙판서 즐기는 겨울운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13870.2.jpg)
어느새 두꺼운 옷을 겹겹이 입어도 온몸 관절이 시린 겨울이 찾아왔다. 날이 추워지면 어디든 가려고 해도 찬바람이 꺼려지는 탓에 다른 계절보다 직접 차를 몰고 나서는 일도 많아진다. 그러나 겨울만큼 운전하기가 까다롭고 걱정되는 계절도 없다. 거리에 차는 많고, 시시때때로 내리는 눈은 운…
![[Q매거진]이글루-산타클로스-트리 케이크… 맛도 기분도 ‘달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13814.2.jpg)
테이블 가득 음식을 차려놓지 않아도 된다. 흰 생크림에 빨간 딸기가 올려진 크리스마스 케이크 하나만 놓아도 연말 가족 파티의 분위기는 살아난다. 망치로 부숴 먹는 케이크, 흰 눈이 소복이 쌓인 트리 모양 케이크, 1인용 케이크까지….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한정 판매되는 케이크는 화려한 …
![[Q매거진]빨간 식탁보-향초-리본 장식… 근사한 크리스마스가 시작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13647.2.jpg)
추운 겨울 매서운 칼바람을 맞고 집에 들어섰을 때 테이블 위에 놓인 꽃이나 벽에 걸린 아기자기한 소품 하나가 주는 따뜻함이란. 밖에서 꽁꽁 얼었던 몸과 마음을 한번에 사르르 녹인다. 웅장하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들여놓지 않아도 테이블 식기나 몇 가지 소품들만으로 훈훈한 연말 분위…
![[Q매거진]화려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끽’ 뉴욕 5번가… 우리는 어디로 갈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13483.2.jpg)
해마다 연말이 되면 미국 뉴욕 5번가의 명품 상점들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자랑한다. 뉴욕의 크리스마스를 들뜨게 만들어 주는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그중의 대표 주자는 5번가와 센트럴파크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버그도프굿맨이다. 쇼윈도 하나하나에 예술적인 디자인을 담아 매년 1…
![[Q매거진]“한해 동안 수고한 ‘나’와 함께한 ‘그’에게 선물하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13424.2.jpg)
《12월은 언제나 로맨틱하다. 소중한 이에게 줄 선물을 고르고, ‘한정판’을 득템할 수 있는기회이기 때문이다. 그와 그녀의 마음까지 얻을 수 있는 선물 리스트를 뽑아 봤다.》 상에서 하나뿐인 그것 17일까지 에스메스는 서울 도산파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쁘띠 아쉬’ 전시회를 연…
![[Q매거진]“서울은 전통적이면서 혁신적인 곳… 매장 1개 더 열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13370.2.jpg)
로저드뷔는 이제 22년이 됐다. 100년이 훌쩍 넘는 다른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에 비하면 신생기업이나 마찬가지다. 스위스의 터줏대감들 사이에서 청년 로저드뷔가 존재감을 나타낼 수 있었던 건 끊이지 않는 ‘파격’ 덕분이다. 23일 장 마크 폰트로이 로저드뷔 대표이사를 만난 곳 역시 …
![[Q매거진]슈퍼카 기술 품은 스위스 시계의 ‘파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13265.2.jpg)
“부아앙 부아앙 끼이익.” 지난달 23일 중국 베이징(北京)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난데없는 자동차 엔진소리가 울려 퍼졌다. 고성능 스포츠카에서나 날 법한 요란한 굉음에 사람들의 시선이 순식간에 한쪽으로 쏠렸다. 강한 헤드라이트 불빛을 내뿜으며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건 수억 원을 호…
![[Q매거진]“스니커즈 신은 여성도, 하이힐 신은 여성도 사랑… 나는 극단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13134.2.jpg)
니콜라 제스키에르 루이 비통 아티스틱 디렉터는 1971년 프랑스 북부 작은 도시 코민에서 태어났다. 그는 언론 인터뷰에서 12세 때부터 패션 디자이너를 꿈꿨다고 했다. 어머니 잡지 속 하이패션 디자인 스케치를 따라하면서. 15세에는 여름방학 동안 ‘아그네스 B’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