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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사가 귀찮고 툭하면 깜빡…알고보니, 치매 아닌 ‘이것’

      만사가 귀찮고 툭하면 깜빡…알고보니, 치매 아닌 ‘이것’

      #. 70대 박모씨는 언제부터인가 몸이 늘어지고 기억력이 저하됐다. 매사에 흥미도 떨어지기 시작했다. 치매가 의심됐지만 여러 검사 결과 우울증으로 진단됐다. 박씨는 곧바로 약물 치료 등을 적극적으로 받았고 현재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호전됐다.노인 우울증은 노화나 질환으로 약해…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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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 빼려고 이걸 삼켰다고?” 의사도 손사래 친 美여성

      “살 빼려고 이걸 삼켰다고?” 의사도 손사래 친 美여성

      여성의 입에서 길이가 수 미터에 달하는 촌충이 나오는 영상이 충격을 준다.미국의 마취과전문의 마이로 퓨구라 박사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이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이라는 당부와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내시경 검사를 받는 한 여성의 입에서 마치 하얀 끈처럼 보이는 물질이…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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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에서 갑자기 쓰러진 남편…‘이 앱’이 생명 살렸다 [알쓸톡]

      해외에서 갑자기 쓰러진 남편…‘이 앱’이 생명 살렸다 [알쓸톡]

      50대 박모 씨는 해외여행 중 갑작스럽게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의료진은 빠른 진단을 위해 박 씨의 기저질환과 복용 중인 약물을 확인해야 했지만, 그는 극도의 혼란 속에서 자신의 정확한 의료 정보를 떠올릴 수 없었다.바로 그때, 함께 있던 아내…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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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 능력은 연습에 달렸다[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

      공감 능력은 연습에 달렸다[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

      “남의 돈 벌기가 쉬운 줄 알았니? 어딜 가나 다 똑같아.” (퇴사를 고민하는 동료에게) “육아가 얼마나 힘든데, 그냥 안 낳는 것도 방법이야.” (난임으로 걱정하는 친구에게) “요즘 갑상샘암은 암도 아니래.” (암 진단을 받은 지인에게) 아무리 위로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해도 상대방 …

      •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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