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날짜선택
    • ‘한미-OCI 통합’ 신주발행 반대 첫 심리… 한미그룹 “통합·신주발행은 회사 성장 위한 것”

      ‘한미-OCI 통합’ 신주발행 반대 첫 심리… 한미그룹 “통합·신주발행은 회사 성장 위한 것”

      한미약품그룹(한미그룹)과 OCI그룹 통합에 반발해 한미그룹 창업주 아들인 임종윤·종훈 형제가 제기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신청 첫 심문이 21일 수원지방법원(제31민사부, 재판장 조병구)에서 진행됐다. 임종윤·종훈 한미약품 사장은 한미사이언스가 OCI홀딩스에 2400억 원 규모 신주를 발행…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 ‘이것’ 때문에 김밥 먹기 찜찜?…“945개 정도 먹어야 위험”

      ‘이것’ 때문에 김밥 먹기 찜찜?…“945개 정도 먹어야 위험”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는 발색제로 아질산나트륨이 첨가된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자살위해물건’으로 아질산나트륨을 지정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첨가물로 사용하는 경우 양이 매우 적어 안전성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아질산나트륨은 …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 美 FDA, ‘고형암’ 세포치료제 첫 허가…K바이오도 “도전”

      美 FDA, ‘고형암’ 세포치료제 첫 허가…K바이오도 “도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근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세포치료제를 허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다.21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 이슈 브리핑에 따르면, FDA는 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아이오반스 바이오테라퓨틱스의 세포치료제 ‘암타그비’(Amtagvi)를…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 “나이야 가라!”…92세 트레이너 할머니가 알려주는 근력 운동

      “나이야 가라!”…92세 트레이너 할머니가 알려주는 근력 운동

      65세 될 때까지 운동이라고 해 봤자 아이 업고 키운 게 전부였다. “살이 많이 쪘다”는 남편과 딸의 말에 자극받아 난생처음 헬스장에 등록했다. 운동과는 거리가 한참 멀었던 그가 각종 운동을 섭렵한 지 어느덧 30년이 다 돼 간다. 92세 일본 최고령 헬스 트레이너 다키미카 할머니 …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 의료 공백… 응급환자도 돌려보냈다

      의료 공백… 응급환자도 돌려보냈다

      정부의 의대 증원에 항의하는 전국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절반 이상이 사직서를 내고 상당수가 20일부터 병원을 이탈하면서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공백이 현실화됐다. 응급실에서 발길을 돌리는 사례가 속출했고 수술도 절반가량만 진행되는 곳이 많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2000명 증…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의사 집단행동 인한 피해땐 손배 청구 가능”

      “의사 집단행동 인한 피해땐 손배 청구 가능”

      의사들의 집단 행동으로 수술이나 진료가 취소되며 피해를 입은 환자들은 법적으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률 전문가들은 수술이나 진료가 취소되거나 연기된 경우 환자가 민법상 채무 불이행이나 계약 불이행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더…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정부 “수술 취소 등 첫날 피해 34건 접수”… 의사협회 “동네병원 집단휴진도 검토중”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본격적인 집단 행동에 돌입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의사 집단행동 피해신고·지원센터’에는 운영 첫날에만 수술 취소 및 연기 등 34건의 환자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20일 보건복지부는 신고센터 운영 첫날인 19일 의료이용 불편에 대한 상담이 총 103건 이뤄…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의대교수協 “한번에 2000명 늘면 적절한 교육 불가능”

      전국 40개 의대 교수협의회장이 소속된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은 20일 성명을 내고 “(정부 방침대로) 입학 정원이 2000명 늘어날 경우 적절한 교육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대하며 집단으로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들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병원 떠나 가운 입고 모인 전공의들, 5시간 마라톤 회의… 내용은 비공개

      병원 떠나 가운 입고 모인 전공의들, 5시간 마라톤 회의… 내용은 비공개

      20일 낮 12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의협) 회관.소속 병원 로고가 찍힌 가운을 입은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 100여 명이 강당에 모였다.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제출하고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임시 대의원 총회에 참석한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울백병원 부지, 종합병원으로만 활용

      지난해 8월 적자 누적을 이유로 폐업한 서울백병원이 있던 서울 중구 저동 부지에 앞으로 종합병원만 들어설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1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울백병원 부지(저동2가 85)에 종합병원이 아닌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금감원 “암보험 가입 2년내 진단… 보험금 50% 지급 약관 문제없어”

      암 보험에 가입한 A 씨는 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을 받아 보험금을 청구했다. 하지만 보험사는 보험 계약일로부터 2년 이내에 암 진단이 확정됐다는 이유로 가입 금액의 50%만 지급했다. A 씨는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보험약관에 “계약일로부터 2년 이내에…

      • 2024-02-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