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제일교회 또 모였다…교인 280명 대면 예배 강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여러 차례 어겨 운영중단을 명령받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8일 또 대면 예배를 강행했다. 사랑제일교회는 이날 오전 11시경부터 280여 명 규모의 본 예배를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교인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경부터 체온 …
-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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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여러 차례 어겨 운영중단을 명령받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8일 또 대면 예배를 강행했다. 사랑제일교회는 이날 오전 11시경부터 280여 명 규모의 본 예배를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교인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경부터 체온 …

9일 오후 8시부터 18~49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 대상자는 약 1621만 명. 이들은 26일부터 다음 달 30일 사이 화이자 또는 모더나를 맞는다, 예약은 1972년 1월 1일부터 2003년 12월 31일 사이 태어난 사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20대가 접종 12일 만에 숨져 보건당국이 인과성 조사에 나섰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모더나 백신을 맞은 20대 A 씨가 전날 숨졌다. A 씨는 접종 5일 만인 지난달 31일 혈전증 증상으로 제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화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비수도권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또다시 일상에 불편함과 고통을 끼쳐드려 매우 송구하다”며 “다시 한번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

부산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하루 평균 100명 넘는 확진자가 새로 발생하고 요양병원에서 ‘돌파감염’ 사례까지 나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하고 해수욕장을 폐장하는 등 긴급 방역에 나섰다. 부산시는 “10일 0시부터…

부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0일 0시부터 22일 0시까지 4단계로 격상한다. 당초 부산시의 거리두기는 3단계였으나 최근 관광객 등 외부 유입 증가로 확진자가 하루 평균 100여 명을 넘어서자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8일 오후 1시 30분 신종 코로나…

부산시는 오는 10일 0시부터 22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의 경우 오후 6시 이전에는 4명까지, 오후 6시 이후는 2명까지 허용된다.또 모든 행사와 집회는 금지된다. 더불어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이 …

제주에서 모더나 잔여백신 접종 후 혈전증 증세를 보인 20대가 결국 사망했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모더나 백신 접종 후 발생한 혈전증 증세로 수술을 받은 A씨가 지난 7일 사망했다. A씨는 지난달 26일 도내 모 위탁의료기관에서 모더나 잔여 백신을 맞았다. 이후 접종 닷새만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교육부가 오는 9일 2학기 등교수업을 위한 지침을 내놓는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고 있는 수도권에서도 등교수업이 이뤄질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다. 8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2학기 각급학…

서울 금천구에 사는 60대 A씨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증·무증상 환자로 분류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뒤 다행히 별다른 증상 악화 없이 열흘간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하지만 A씨는 곧장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부인이 밀접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