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변화보다는 옳은 변화를”… 학생과 전공에 ‘AI 날개’ 다는 덕성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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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교재가 최근 출간됐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EBS 교재에서 70%를 연계해 문제를 출제한다. 앞서 출간된 ‘EBS 수능특강’과 6월 초 출간되는 ‘EBS 수능 완성’이 연계 출제되는 교재에 해당한다. 연계 비율 70%는 무시할 수 없는 큰 비중이니 수능…

학교에서 체육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체육 활동에서 길러지는 신체와 정신의 조화가 지식의 습득에 도움을 주고 인간관계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길러준다는 것이 체육 교육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오정훈 이수중 교장은 “AI(인공지능)와의 경쟁과 협업이 예고된 다가올 미래…
![[에듀칼럼]경상대와 경남과기대 통합의 의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0/02/19/99741297.4.jpg)
지난해 12월 경남 진주시의 경상대와 경남과기대가 통합에 합의했다. 두 대학은 2021년 3월 통합 대학으로 거듭난다. 72년 역사를 가진 경상대는 입학정원 3033명의 거점 국립대다. 경남과기대는 명문 진주농고를 전신으로 하는 지역중심 국립대다. 110년 역사에 입학정원 125명이다…
![[전문가 기고]정시 40% 시대와 학생부종합전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0/02/19/99737439.5.jpg)
지난해 교육부는 서울시내 주요 16개 대학에 정시 모집인원을 40% 이상으로 확대하도록 권고했다. 정시 모집인원이 증가하면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 지원자는 이전보다 늘어날까, 줄어들까? 줄어들 것이다. 내신 성적이 조금만 하락해도 정시를 준비하겠다는 학생이 늘기 때문이다. 1…

선문대 스마트자동차공학부가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 2020’에 참가해 지방대의 저력을 보여줬다.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적인 전시회에 한국을 대표하는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미래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교육 분야도 미래 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한국의 과도한 진학 위주 교육으로는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쌓는 데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하지만 교육 정책은 대입 정시 확대 등 지식 축적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미래는 전혀 다른 …

한성대 국제교류원(원장 김승천·왼쪽 사진)은 3일 주일본 후쿠오카 한국교육원(원장 김현아)과 한국어 보급 및 유학생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성대 국제교류원과 주일 후쿠오카 한국교육원의 상호 협력을 통해 일본 지역의 한국어 보급 …

상명대(총장 백웅기)가 ‘2019년(하반기) 대학기관평가 인증’을 획득했다. 상명대는 지난해 12월 27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2019년(하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패(서) 수여식’에서 인증패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교육기관…

인공지능(AI), 휴모노이드(Post-human), 초연결(Hyper-connection) 등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서울대 인문대학은 이러한 문명사적 대변혁의 시대를 인문학적 지혜와 지식을 토대로 능동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 그 중심에 ‘인문학 최고지도자 과정(AF…

인공지능(AI)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12월 AI 국가전략을 발표하면서 AI 산업을 국가 최상위 과제로 공식 선언했다. 지금도 사람이 하던 일을 인공지능이 대신하는 사례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향후 소프트웨어, 의료 등에서 AI가 인간의 능력을 대체할 것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