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변화보다는 옳은 변화를”… 학생과 전공에 ‘AI 날개’ 다는 덕성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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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교 79주년을 맞이한 강원대(총장 정재연)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실사구시형 창의·협동 인재’를 길러내는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면서 12월 29일부터 시작되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대학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갈 신입생 선발에 나선다. 19…

● 글로컬대학30 선정… 지역 혁신 중심 대학으로 도약 대구한의대는 2024년 ‘글로컬대학 30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글로컬대학 30은 2026년까지 비수도권 대학 중 지역, 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동반성장을 이끄는 혁신 전략을 내놓은 30개교를 지정해 대학별 5년간 1000억원…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2025년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대학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구축해 온 AI 중심 디자인 교육 혁신 성과를 입증했다. 산업디자인학과는 최근 몇 년간 AI 기반 디자인 교육, 디지털 제작 환경 고도화, 실무 연계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전국 특성화고등학교의 신입생 모집이 마무리되면서 직업계고 지원 흐름이 한층 선명해지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중학생 수 자체가 줄어드는 가운데, 직업계고 지원은 과거처럼 전반적 증가로 설명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단순히 지원자 수의 증감만으로 직업계고의 위상을 판단하기보다는 어떤…

● 디지털 기반 고등교육 흐름 주도하면서 실용성 교육 모델 구현한양사이버대(총장 이기정)가 2002년 개교 이후 디지털 기반 고등교육의 흐름을 주도하며 온라인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물리적 제약이 따르는 전통적 고등교육 방식을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체계를…

한국영상대(총장 유주현)가 콘텐츠 산업의 AI(인공지능)·DX(디지털 전환) 속에서 실무 중심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현장 전문가 90% 이상의 교수진을 필두로 AI기반 교육 혁신 전략(AID)을 도입해 제작단지형 캠퍼스 내 실습·창작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 “콘텐츠 …

동국대(총장 윤재웅)가 건학 12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선언했다. 12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동국 120년, 로터스관으로 이어가는 미래를 위한 동행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윤 총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 문…
우리나라 고등교육은 지금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AI·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국가 전략 산업이 급격히 확대되는 가운데, 대학이 이러한 인재를 제때 배출할 수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게 제기된다. 전통적 ‘대학 단위’ 인재 양성 체계만으로는 산업 변화의 속도…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첨단 분야의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첨단 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Convergence and Open Sharing System, 이하 COSS)’의 대규모 전시행사인 ‘2025 CO-SHOW(코쇼)’가 오는 11월 26일부터 29…

● 대학과 지역 간 경계 넘어 학생과 교수 공유2024년 출범한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대학융합 팀티칭’이라는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형태의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단은 중앙대(주관대학)를 비롯해 강원대, 한남대, 금오공과대, 인하공업전문대, 강원특별자치도가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