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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년째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출근이 즐거울 수 있을까 [책의 향기 온라인]

    66년째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출근이 즐거울 수 있을까 [책의 향기 온라인]

    66년. 숫자로만 봐도 까마득한 시간을 똑같은 회사에서 보낸 사람이 있다. 일본 산코산업의 총무과장, 다마키 야스코씨다. ‘세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총무부 직원’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다마키 과장은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회사와 함께 자란다는 생각으로 오늘까지 지낸 덕분”이라고…

    •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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