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와의 만남이 내겐 바캉스예요”[이호재의 띠지 풀고 책 수다] “작가님 아니에요?” 지난달 30일 강원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62)를 우연히 만난 관람객들은 이렇게 소리쳤다. 관람객들은 베르베르에게 사인을 요청하고, 함께 셀카를 찍었다. 이날 베르베르는 서울에서 ‘뮤지엄 산’까지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2023-07-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