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에도 자신 이름 붙인 트럼프…“표지판 보면 자부심 가득찰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저인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 인근 도로의 이름이 ‘도널드 J 트럼프 불러바드’로 바뀌었다. 팜비치 국제공항에서 마러라고 리조트까지 이어지는 4마일(약 6.4㎞) 구간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다. 원래 ‘서던(Southern·…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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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저인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 인근 도로의 이름이 ‘도널드 J 트럼프 불러바드’로 바뀌었다. 팜비치 국제공항에서 마러라고 리조트까지 이어지는 4마일(약 6.4㎞) 구간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다. 원래 ‘서던(Souther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37년 통치를 끝내고 새로운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하메네이를 겨냥해 “그는 병든 인물이다. 그는 나라를 제대로 운영하고 사람들을 그만 죽여야 한다”고 맹비난했다. 트럼프…

한국은행은 미국의 소비와 고용 둔화 흐름 속에서 시장이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분석했다.미국 기준금리가 이미 연 3.75%까지 내려온 가운데, 추가 인하가 단행될 경우 한미 기준금리 격차가 1%포인트(p) 안팎까지 좁혀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법원의 상호관세 정책 적법성 여부 판결을 앞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세 왕”(The Tariff King), “미스터 관세”(Mister Tariff) 문구가 적힌 자신의 사진을 올려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 요구에 맞서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에 다음 달 1일부터 10%, 올 6월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그린란드에 군 병력을 파견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
![마차도 노벨상 받은 트럼프…그의 정치 원동력은 인정 욕구[트럼피디아] 〈5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8/133177265.1.png)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자신이 받은 노벨평화상 메달을 15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끝내 노벨평화상 ‘메달’을 손에 넣은 트럼프 대통령을 두고 “인정 욕구에 끝이 없다”는 반응이 나온다. 그런데 세상의 인정에 대한 갈망이야말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