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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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렸다”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 뒤의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공개된 영상에서 대성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빅뱅 멤버들과 함께 오른 소회를 밝혔다.대성은 3인조로 개편된 빅뱅의 …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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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8개월 아기 머리를 리모컨으로 수차례…두개골 골절로 숨져

      엄마가 8개월 아기 머리를 리모컨으로 수차례…두개골 골절로 숨져

      칭얼거린다는 이유로 8개월 영아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구속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이날 해당 여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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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얼거린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칭얼거린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경기 시흥시에서 8개월 영아의 머리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구속됐다.수원지법 안산지원은 1일 오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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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흥신소에 뒷조사를 의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공무원 아내가 무죄를 선고 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흥신소 업주도 무죄를 선고 받았다.인천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이수현)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교사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공무원…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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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억 사기’ 전청조, 교도소 근황…“여성 재소자에 구애·상의 탈의”

      ‘30억 사기’ 전청조, 교도소 근황…“여성 재소자에 구애·상의 탈의”

      재벌 3세를 사칭해 수십억 원대 사기를 벌인 혐의로 복역 중인 전청조(28)의 교도소 근황이 전해졌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읽다’는 전청조와 함께 수감 생활을 했던 재소자들의 증언이 담긴 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편지에 따르면, 전청조는 일주일에 두 번 있는 온수 샤워 후 방에서…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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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외도 잡아달라” 흥신소 의뢰한 40대 공무원 무죄

      “남편 외도 잡아달라” 흥신소 의뢰한 40대 공무원 무죄

      흥신소에 남편의 뒷조사를 의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공무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이수현)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교사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A(40대·여)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법원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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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사장’ 송환…100억대 마약 밀반입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사장’ 송환…100억대 마약 밀반입

      일명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의 핵심 마약 공급책으로 지목된 50대 남성 최모 씨가 태국에서 붙잡혀 1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는 이날 마약류관리법 위반, 여권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최 씨의 신병을 태국 당국으로부터 인계받아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최 …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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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갓길 남성 찌르고 차까지 훔쳐 도주…30대女 체포

      귀갓길 남성 찌르고 차까지 훔쳐 도주…30대女 체포

      서울 서초구에서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찰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살인 미수 혐의로 3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 여성은 이날 오전 1시경 서울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에 귀가하던 남성에게 수차례 흉기를 휘…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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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눈을 찌르고 버스에서 대변을 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음료를 들고 시내버스에 오르는 것을 막았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대구지법은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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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왕열에 마약 댄 ‘청담사장’ 송환…70만회 투약분 필로폰 유통

      박왕열에 마약 댄 ‘청담사장’ 송환…70만회 투약분 필로폰 유통

      경찰이 이른바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태국에서 검거해 1일 국내로 송환했다.경찰청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피의자 최모(51)씨의 신병을 태국으로부터 인계받고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최씨는 텔레그램에서 ‘청담’ 또…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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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성인 남성을 유인해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를 받는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채팅으로 접근한 뒤 성추행을 빌미로 남성을 협박한 것으로 파악됐다.채널A는 지난달 25일 서울 은평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단독 공개했다.영상에서 20대 남성과…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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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동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 멱살 잡은 30대 집행유예

      난동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 멱살 잡은 30대 집행유예

      경기 동두천시의 한 식당에서 난동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경찰관의 멱살을 잡은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6단독 이용희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또 A씨에게 8…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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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서 10대 남성 흉기로 찌른 20대 호객꾼 송치

      길거리서 10대 남성 흉기로 찌른 20대 호객꾼 송치

      길거리에서 1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크게 다치게 한 20대 호객꾼이 검찰에 넘겨졌다.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2시 30분께 남양주시 화도읍 한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10대 남성 B 씨를 흉기로…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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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올 들어 3월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 넘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하부 조직원 검거를 넘어 해외 거점의 ‘몸통’을 직접 타격하는 방식으로 수사 패러다임을 전환한 결과다. 다만 전통적 보이스피싱이 위축된 자리에 ‘노쇼 사기’나 ‘투자 리딩방’ 등…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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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경기 시흥시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두개골이 부러질 정도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긴급체포됐다. 30일 경기남부경찰청은 30대 여성을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전날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 여성은 지난달 10일 시흥시 자택에서 아들의 머리를 리모컨으로 여러 번…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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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회 임원, ‘의식불명’ 선수 가족에 막말 논란

      체육회 임원, ‘의식불명’ 선수 가족에 막말 논란

      지난해 복싱대회 도중 쓰러져 8개월째 의식불명 상태인 중학생 선수와 선수 가족에 대해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목포 MBC가 보도한 통화 녹취에 따르면 김 사무총장은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피해 학생 가족들이 자신과의 대화를 녹음하려 한 …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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