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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안보리에 걸린 태극기…유엔대사 “北 도발시 긴급 회의 소집”

    유엔 안보리에 걸린 태극기…유엔대사 “北 도발시 긴급 회의 소집”

    2일(현지시간) 미 뉴욕 유엔본부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장 앞. 태극기를 비롯해 슬로베니아, 알제리, 가이아나, 시에라리온 국기가 등장했다. 이날은 신임 안보리 비상임(선출직) 이사국 국기를 임기 2년 동안 회의장 앞에 올리는 게양식이 열린 날이었다. 한국은 올해 1일부터 안보리 이사국…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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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김여정, 격에도 안 맞는 당국자가 우리 원수 폄훼”

    통일부 “김여정, 격에도 안 맞는 당국자가 우리 원수 폄훼”

    통일부는 윤석열 대통령을 실명 비방한 김여정 북한 노동장 부부장 담화와 관련해 “격에도 맞지 않는 북한의 당국자가 우리 국가 원수와 정부에 대해 현 상황을 왜곡하고 폄훼했다”고 비판했다. 3일 통일부는 ‘김여정 담화 관련 통일부 부대변인 입장’을 내고 이렇게 밝혔다. 통상 김정은 북한…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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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정부 맹폭하던 北, 돌연 “문재인도 교활” 언급 이유는?

    尹 정부 맹폭하던 北, 돌연 “문재인도 교활” 언급 이유는?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새해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싸잡아 비난한 담화를 낸 것은 전형적인 남남갈등을 유발하기 위한 통일전선술, 선전전략의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 부부장은 2일 밤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신년 메세지’라는 제목의 담화를 통해 윤 대통…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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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올해도 ‘자력노선’ 견지…“외세의존은 망국의 길”

    北, 올해도 ‘자력노선’ 견지…“외세의존은 망국의 길”

    북한은 3일 “외세 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며 외부 지원 없이 자력으로 국가 발전을 이뤄나가겠다는 ‘자립 노선’을 강조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자력자강은 번영의 길,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 제목의 개인 필명 기사에서 “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기대를 걸면서 덕을 보겠다는…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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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김여정 담화, 범죄자가 시민 핑계 대는 궤변”

    국방부 “김여정 담화, 범죄자가 시민 핑계 대는 궤변”

    국방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안보 불안의 원인이라고 비난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담화에 대해 ‘억지 주장’이라고 밝혔다. 3일 국방부는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을 통해 “김여정의 담화는 범죄자가 오히려 선량한 시민이나 경찰 때문에 범죄를 저질렀다고 핑계를 대는, 말도 안 되는 억지…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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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에 사라졌던 北 선전비서…김정은 옆에서 ‘건재’ 확인

    연말에 사라졌던 北 선전비서…김정은 옆에서 ‘건재’ 확인

    작년 12월 북한 전원회의 주석단에서 사라져 해임 및 소환 가능성이 제기됐던 리일환 당 선전비서가 3일 건재함을 드러냈다. 리 비서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2일 방문한 농기계전시회 ‘농기계공업발전-2023’에 동행한 것으로 당 기관지 노동신문 보도를 통해 확인됐다. 신문은 리 비…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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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특수병력, ‘강산 바뀌어도’ 3년 더 복무해야…최대 13년

    北 특수병력, ‘강산 바뀌어도’ 3년 더 복무해야…최대 13년

    북한에서 미사일 등을 다루는 특수 병력의 복무기간이 최대 13년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미국 중앙정보국(CIA)는 최근 갱신한 ‘월드 팩트북’에서 북한 군의 복무 기간이 5~13년으로 다양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전투부대 병사의 복무기간은 …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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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北 감시 위성 2호기 띄우고 갱도 파괴할 미사일 전력화

    올해 北 감시 위성 2호기 띄우고 갱도 파괴할 미사일 전력화

    우리 군 당국이 올해 북한 전역을 감시하기 위한 정찰위성 2호기를 띄우고 북한군 장사정포 진지 등 지하갱도를 파괴할 수 있는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Ⅰ)를 전력화하는 등 대북 무기체계 능력을 한층 강화한다. 3일 군 당국에 따르면 우리 군은 오는 4월쯤 ‘425사업’의 2호기…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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