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병기 3000만원 탄원서, ‘2020년 동작구의회 의장 다툼’이 시발점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부인이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의원 2명에게서 총 3000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주장이 담긴 탄원서는 2020년 동작구의회 의장 자리를 둘러싼 이전투구가 시발점이었던 것으로 2일 알려졌다. 당시 상황에 정통한 지역 정치인 등에 따르면…2026-01-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