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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중재국들이 제안한 이란과 미 당국자들의 파키스탄 회담 방안을 거부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이날 아라그치 장관은 소셜미디어 성명에서 “미국 언론들은 이란의 입장을 왜곡하여 반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발언했다.아라그치 장관은 “우리는 파키스탄의…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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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이란이 생필품을 싣고 자국 항구로 향하는 선박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승인했다고 이란 타스님통신이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응하기 위해 이란이 꺼낸 ‘호르무즈 봉쇄’ 카드가 오히려 ‘양날의 검’으로 작용해 이란의 고립을 초래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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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적 묘연’ 모즈타바… 러 언론은 ‘중상-러시아 체류설’ 부인

    ‘행적 묘연’ 모즈타바… 러 언론은 ‘중상-러시아 체류설’ 부인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러시아에서 부상을 치료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4일(현지 시간) 전했다.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모즈타바는 러시아에 단 몇 시간도 머문 적이 없다”며 “부상은 심각한 수준이 아…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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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란에서 가장 큰 다리가 무너져 내렸다. 늦기 전에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이란을 압박했다. 그는 미군의 공습을 받은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의 대형 교량 ‘B1’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는 동영상도 게재했다. …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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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이란 파괴 아직 시작도 안 했다. 다음은 다리, 그다음은 발전소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적(미국)이 지상전을 개시하면 단 한 명도 살아남지 않게 하라.”(아미르 하타미 이란 육군 참모총장)“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일 대국민 연설 …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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