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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 北침범’ 몰랐던 軍, 경계실패 책임론

    ‘드론 北침범’ 몰랐던 軍, 경계실패 책임론

    지난해 9월 27일과 이달 4일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북한을 침범한 무인기(드론)가 민간이 날린 것으로 밝혀질 경우 군은 경계 실패 책임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남북 접경지역 상공은 ‘P518’이란 명칭의 비행금지구역으로 엄격히 관리된다. 군용 드론만 띄울 수 있고, 민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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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하자는 李정부에… 김여정 “尹가든 李가든 도발” 날세워

    대화하자는 李정부에… 김여정 “尹가든 李가든 도발” 날세워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11일 “명백한 것은 한국발(發) 무인기가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하였다는 사실 그 자체”라며 “민간 단체나 개인 소행이라 해도 국가안보 주체인 당국이 책임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민간 무인기의 월경(越境) 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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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무인기 침범’ 주장에, 토요일 4차례 입장 내놓은 정부

    北 ‘무인기 침범’ 주장에, 토요일 4차례 입장 내놓은 정부

    정부는 북한이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명의로 지난해 9월과 이달 4일 ‘한국의 무인기가 영공에 침범했다’는 주장을 제기하자 청와대, 국방부, 통일부가 번갈아 입장을 냈다. 남북 대화 재개를 모색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에 무인기 월경(越境)이란 돌출 변수가 생기자 서둘러 수습…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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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까지 날아가는 드론… 세운상가서 2시간에 조립”

    과거 대북 전단을 날려보냈던 북한 관련 시민단체들은 “우리가 보낸 게 아니다”라면서도 “(북한이 공개한 기종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무인기다”라고 했다. 드론 기술의 발달로 손쉽게 부품을 구해 비행거리가 긴 드론을 만들 수 있어 이미 암암리에 북한으로 드론을 날려보내는 경우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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