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보다 사랑하는 원산, 김정은은 왜 원산에 집착하나[주성하의 ‘北토크’]분단의 장벽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반세기 동안 북한을 지켜봐온 주성하 기자의 시선으로 풀어봅니다.북한 김정은에게 새로운 외빈 접대 코스가 생겼습니다. 일명 ‘요트 접대’입니다. 그는 가장 좋아하는 별장인 원산 별장에서 편히 쉬다가 아침에 나와 요트에 오릅니다. 건너편 원산 갈마반도…2025-07-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