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신임 장교 임관식서 “자주국방 불가능하다는 사고 버려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축사에서 “일각에선 여전히 자주국방이 불가능하다는 의존적 사고에 사로잡혀 있다. 이런 낡은 인식과 태도는 구시대의 박물관으로 보내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558명의 신임 장교 앞에서 “우리 국방력에 …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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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축사에서 “일각에선 여전히 자주국방이 불가능하다는 의존적 사고에 사로잡혀 있다. 이런 낡은 인식과 태도는 구시대의 박물관으로 보내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558명의 신임 장교 앞에서 “우리 국방력에 …

올해 육·해·공군 사관학교 신임 장교 임관식이 20일 ‘통합임관식’으로 진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통합사관학교 출범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는 12·3 비상계엄의 주축이 됐던 육사 출신에 대한 힘 빼기 작업으로도 풀이된다. 이번 통합임관식이 사관학교 통합 추진의 신호탄이라…

주한미군이 한밤중 전투기를 서해상으로 대거 출격시키면서 중국이 전투기를 대응 출격시키는 등 서해 상공에서 긴장이 고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복수의 군 소식통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경기 평택 오산기지에서 18일 밤부터 19일 새벽에 걸쳐 F-16 전투기 여러 대를 서해상으로 순차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