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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장거리 지대공 유도미사일 ‘L-SAM’ 해외 첫선… “맞춤형 다층 방공 솔루션 제시”

    한화, 장거리 지대공 유도미사일 ‘L-SAM’ 해외 첫선… “맞춤형 다층 방공 솔루션 제시”

    한화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시스템(L-SAM)을 해외 방산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인다. L-SAM을 포함해 다양한 요격고도에 대응할 수 있는 지대공 요격미사일 무기체계와 현대전 핵심인 안티드론 시스템을 갖춘 다층 방공망으로 중동 및 글로벌 대공망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한화에…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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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보석 청구 기각…“증거 인멸 우려”

    법원,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보석 청구 기각…“증거 인멸 우려”

    법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병력을 출동시켜 내란 가담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중앙지역군사법원은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재판 중인 이 전 사령관의 보석 청구를 ‘증거 인멸 우려’에 따라 기각했다고 13…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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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급 반 나눠 갖자”…대리 입영 제안하고 실행한 20대, 집유

    “월급 반 나눠 갖자”…대리 입영 제안하고 실행한 20대, 집유

    군인 월급을 나눠 갖기로 하고 대리 입영을 한 2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3단독(부장판사 박성민)은 이날 병역법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28)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 씨는 …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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