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우 “정권 뺏기게 한 한동훈 제명해야…장동혁 잘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정권을 뺏기게 만든 데에는 책임이 따른다”며 제명 필요성을 강조했다.2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 지사는 한 전 대표 제명 안건이 처리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당은 같은 생각을 가진 무리들이 똘똘 뭉쳐서 정권을 잡기…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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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정권을 뺏기게 만든 데에는 책임이 따른다”며 제명 필요성을 강조했다.2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 지사는 한 전 대표 제명 안건이 처리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당은 같은 생각을 가진 무리들이 똘똘 뭉쳐서 정권을 잡기…

더불어민주당에서 정청래 대표가 띄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수행실장을 지낸 한준호 의원이 “(6·3 지방선거를 앞둬) 이해당사자가 이렇게 많은 상태에서 진행을 하게 되면 많은 의혹들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인상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쿠팡 사태’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가…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된 지 둘째 날인 28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정몽준 전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조문을 이어갔다.반 전 총장은 이날 오전 9시 45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전 총리의 빈소를 찾았다. 조문…

국민의힘은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관세합의의 입법화 지연을 문제 삼으며 상호관세율을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하자 “이재명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라며 비판했다.국회 재정경제위원장인 임이자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저희가 …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을 피할 수 있는 기회가 최소 두 차례 있었음에도 이를 모두 놓쳤다고 주장했다.박 의원은 27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탈당 권유’ 징계를 내린 것과 관…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국민이 체감하는 청렴 대한민국 구현을 위해 올해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협력 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각급 공공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의 중점 반부패 정책을 논의한 후 우수한 반부패 시책을 펼친 공공기관의 생생한 정책 사례를 공유해 공직사회의 청렴성을 제고…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해당 의혹이 제기된 후 사실상 의정 활동을 하지 못했음에도 월 640만 원 가량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지난 20일 1월 보수로 640만3490만원을 받았다. 의정 활동비…

‘공천 헌금’ 의혹으로 의정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1월 한 달간 640만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김 의원에 대해 제명안을 의결했지만, 이를 확정할 본회의 표결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의원직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통일교 금품 수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선고가 28일 나온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일하던 2020년 4월 열린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이 김 여사의 주가 조작 의혹을 검찰에 고발한 이후 2122일간 이어져 온 김 여사의 …
![[단독]서울시의회 윤리특위, 김경 만장일치 제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7/133242701.2.jpg)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해 27일 제명이 의결됐다.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이날 위원 15명 중 12명(국민의힘 9명, 더불어민주당 3명)이 출석해 만장일치로 제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김 시의원이 청렴성과 도덕성을 심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