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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총리 “업무보고 본질은 ‘국민 시선’…자율적 긴장감 가져야”

    김민석 총리 “업무보고 본질은 ‘국민 시선’…자율적 긴장감 가져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업무보고가 가지는 긴장감의 본질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점에 있다”며 공직사회의 ‘자율적 긴장감’을 주문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열린 5개 처(인사혁신처·법제처·식품의약품안전처·국가데이터처·지식재산처) 및 원자력안전위원회 …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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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도 “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당정 이견…검사 수사권 우려”

    한병도 “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당정 이견…검사 수사권 우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12일 이른바 ‘공천헌금’ 수수 의혹의 당사자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징계 여부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오늘(12일) 결론이 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정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윤리감찰단에서 상당…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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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훈, 아들 ‘금수저 병역’ 의혹에 “도모할 이유도, 주선할 영향력도 없었다”

    이혜훈, 아들 ‘금수저 병역’ 의혹에 “도모할 이유도, 주선할 영향력도 없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두 아들에 대한 병역 특혜 의혹에 대해 “특혜를 도모할 이유도 없고 특혜를 주선할 영향력도 없었다”고 말했다.이 후보자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아들 병역 특혜 의혹과 관련해 입장이 있느냐’는 …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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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헌금’ 김경, 3시간반 조사 후 귀가…경찰 재소환 방침

    ‘공천헌금’ 김경, 3시간반 조사 후 귀가…경찰 재소환 방침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 측에 2022년 지방선거 전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넨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61)이 3시간30여 분간 첫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경찰은 조만간 김 시의원을 다시 불러 조사를 이어갈 방침으로 알려졌다.김 시의원은 11일 오후…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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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 공천헌금’ 김경 심야 3시간반 첫 조사…강선우 정조준

    ‘1억 공천헌금’ 김경 심야 3시간반 첫 조사…강선우 정조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1억 원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 의원 측에 금품을 건넨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첫 소환 조사를 실시했다. 경찰은 핵심 연루자인 김 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에 이어 조만간 강 의원을 직접 불러 조사할 것으…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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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귀연, 침대변론 방치… 신속재판 지휘권 제대로 행사 안해”

    “지귀연, 침대변론 방치… 신속재판 지휘권 제대로 행사 안해”

    “변호인의 재판 지연 전략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재판장의 의지가 있었다면 충분히 변론을 종결할 수 있었을 것이다.”(재경지법 부장판사) 9일 예정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이 밤 12시를 넘기고도 마무리되지 못하고 13일 한 차례 더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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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측도 내일 장시간 서증조사 예고… 구형 또 늦춰질수도

    尹측도 내일 장시간 서증조사 예고… 구형 또 늦춰질수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9일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결심 절차에서 의도적인 재판 지연 전술의 수단으로 쓴 것은 ‘서증조사’였다. 여기에 13일로 미뤄진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 측 역시 장시간 서증조사를 예고하고 있어 재판 지연이 또다시 현실화될 수 …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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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당의 길 고민하길”… 與지도부, 김병기에 자진 탈당 공개 요구

    “애당의 길 고민하길”… 與지도부, 김병기에 자진 탈당 공개 요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1일 공천헌금 등 각종 의혹을 받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향해 “애당(愛黨)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시길 요청한다”며 사실상 자진 탈당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를…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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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헌금’ 김경 11일만에 귀국… 경찰, 金-강선우 늑장 압수수색

    ‘공천헌금’ 김경 11일만에 귀국… 경찰, 金-강선우 늑장 압수수색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 측에 2022년 지방선거 전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넨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61)이 11일 귀국했다. 공천 헌금 의혹이 불거진 뒤 미국으로 떠난 지 11일 만이다. 앞서 “강 의원 측에 1억 원을 줬다 돌려받았다”는 내용의 진술서…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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