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유출’ 쿠팡, 영업손실 3545억… 4년새 최대쿠팡이 올해 1분기(1∼3월) 3500억 원대 영업손실을 냈다.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영향으로 매출 성장세도 둔화됐다. 5일(현지 시간) 쿠팡 모회사인 쿠팡Inc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통해 1분기 매출을 85억400만 달러(약 12조4597억 …2026-05-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