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北, 핵·미사일 개발하면서 주민들 인내·고통감수 요구”
외교부가 4일 국내 북한 전문가들과 함께 ‘2024년 북한정세 전망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북한 정치, 대외·경제, 군사분야 주요 동향 및 2024년 전망을 주제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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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4일 국내 북한 전문가들과 함께 ‘2024년 북한정세 전망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북한 정치, 대외·경제, 군사분야 주요 동향 및 2024년 전망을 주제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제1차 한미일 인도·태평양 대화가 오는 5일 미국에서 열린다. 외교부 당국자는 4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가 취임 후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 주엔 미국을 방문 중”이라며 “5일 한미일 인·태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미일 인태대화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선출직 비상임 이사국으로서 임기를 시작한 한국이 올해 첫 안보리 공식회의에서 홍해 인근 해역의 긴장 고조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는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공식회의에서 “중동의 현재 상황은 긴장 고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