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준국 유엔대사 “北 강제노동이 핵개발 자금…인권이 안보 문제”
“북한의 강제노동이 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흘러가고 있다.” 황준국 유엔주재 대사는 14일(현지시간) 주유엔대표부에서 뉴욕특파원들과 만나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북한 인권 공개회의 개최를 요구한 것은 “북의 인권 침해가 곧 안보 문제 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해외에서도 …
-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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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강제노동이 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흘러가고 있다.” 황준국 유엔주재 대사는 14일(현지시간) 주유엔대표부에서 뉴욕특파원들과 만나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북한 인권 공개회의 개최를 요구한 것은 “북의 인권 침해가 곧 안보 문제 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해외에서도 …

정부는 우리나라 광복절인 15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비롯한 각료와 국회의원들이 제2차 세계대전 A급 전범이 합사된 도쿄 야스쿠니신사에 공물료를 봉납하거나 참배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정부는 일본의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